“제가 좀 깐족거리긴 했지만..”
개그맨 최양락은 특유의 속물근성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왔다. 사회에서 군기가 엄격하던 시절에도 선배나 선생,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무례하기로 유명했다고 한다. 군기율이 지금보다 훨씬 심했던 1980~1990년대에는 선배들이 많이 맞았다고 한다. 자신의 말로는 상황을 생각하지 않고 웃는 게 너무 욕심이 나서였다고, 각종 방송에서 개그를 당한 일화까지 털어놨다. 최양락의 동급생인 이경규는 개그맨 방에서 최양락과 함께 걸었던 초급 시절 구봉서,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