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이 두번째날.



2월 12일. 첫날. 지나치게 자다.
하지만 마스크 덕분에 세수만 하고 걷기만 해도 그렇습니다.
엄마는 내가 머리가 긴 남자라고 생각했다.

그런데…
19일, 두 번째 찬양입니다. 일찍 일어나는 것이 핵심입니다.
3월부터 마스크를 벗어야 한다고 하네요… ㅜㅜ
뿔테안경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