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주간의 압소담 다이어트 챌린지 프로그램은 지난 금요일 마지막 인바디 검진을 마치고 종료되었습니다. 체중 감량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친구와 소중한 사람들의 저녁 식사에 초대되었습니다. 근데 삼성동 나가기전에 한국식오리찜을 시켰어요 40분정도 걸려서 예약해야해요~!!! 오리 한마리 통째로 굽고싶었는데 친구한테 더좋겠다 했더니 오랜만에 밖에서 먹기로 해서 화이트석으로 정했어요 메뉴도 좋은거같아요. 메뉴는 합리적인 가격입니다. 입구도 좋고 인테리어도 좋고 들어가면 각 방이 독립된 공간입니다. 문에 들어서자마자 사장님께 장작을 반만 더 넣어 고기를 구워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이 부분을 무례하게 남기고 가셨다~!!!!!!!!!!!!!!!!!! !!!!!!!!!!!!!!!!!!!!!!!!!! 사장님 노골적, 이 가게 사장님.. 너무 많이 주문해서 맘에 들어서 바로 거절하고 그것만 남았어요! 우리 중 네 명은 사이드로 제공됩니다. 내 스타일이다, 맛있어 보이지만 맛있다. 나는 밑반찬을 채우지 않았다. 다 익은 후 한 번 익혀주고 뚜껑을 열면 사장님이 오리고기를 분해해 주신다. .. 능이버섯의 맛이 너무 좋다. 부서지지 않을 만큼 작지만 쫄깃하고 찐합니다. 나에게 물어봐. 중국산이라 믿고 왔어요 ㅎㅎ 좋아요~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~ 미음나루에서 보고 맛있는 차 마시고 힐링했어요~^^ 압소담 남양주시 강변북로 632번길 23-4 , 경기도 압소담